멀리 갈 일이 생겨 택시를 탔다. 물론 가격을 미리 정하고 탔는데
기사아저씨가 요금 측정기를 켜는 것이었다. 왜 켜는지 물어보니 그냥 켰다는 것이다
요금도 정해 지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갔는데 처음 보는 길로 가기 시작 하다니
나중에 길도 못 찾아 헤매고...여하튼 목적지에 도착하니 상당한 요금이 나왔다
갑자기 아저씨 표정이 달라지더니 돈을 달라는 거다 너무 멀다고 지금 가야된다고
따지기 시작 했지만 막무가내로 들이대더라...우왕!!!!!
결국 드럽고 아니꼽고 짜증나고 해서리 보내 버렸다..
서남촌 교통은행 근처 택시들 엄청 많다..항상 대기 하는 그놈들 택시
조심합시다
기사아저씨가 요금 측정기를 켜는 것이었다. 왜 켜는지 물어보니 그냥 켰다는 것이다
요금도 정해 지고 해서 별 생각 없이 갔는데 처음 보는 길로 가기 시작 하다니
나중에 길도 못 찾아 헤매고...여하튼 목적지에 도착하니 상당한 요금이 나왔다
갑자기 아저씨 표정이 달라지더니 돈을 달라는 거다 너무 멀다고 지금 가야된다고
따지기 시작 했지만 막무가내로 들이대더라...우왕!!!!!
결국 드럽고 아니꼽고 짜증나고 해서리 보내 버렸다..
서남촌 교통은행 근처 택시들 엄청 많다..항상 대기 하는 그놈들 택시
조심합시다
나는 이동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