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강윤제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 총괄 상무보가 이날 열린 '2007년형 보르도 LCD TV'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강윤제 상무보(38)는 지난해 와인잔 모양을 감각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전세계에서 대히트, '밀리언셀러'의 대기록을 세운 보르도 LCD TV의 수석 디자이너로, 올해 초 삼성인사에서 최연소 임원으로 승진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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