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1대 학생회 IT부장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 이틀전 11대회장님 집에 전화한통하나가 왔는데(지금은 한국) , 어떤 남자가 "거기 정X채씨댁맞죠??당신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다리가 뿌려졌습니다."라고 말하덥니다...회장님어머니께서 받으셔서 "미X놈아 우리아들 지금옆에있거든?"
라고 끊으셨다는데 , 아직도 이런 사기전화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발신전화를 보니 010이라덥니다.북경쪽이더군요,
말투도 어눌한 한국말이었다던.. 조선족사기였나봐요.
이런일이 있다! 라고 전 회장님이 말해줬을땐 몰랐는데 실제로 들어보니 더 조심해야겠네요.
꼭 집안에 당부합시다. ~ 이런전화를 받아도 침착하게 ~~
꼭꼭꼭!! 조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