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생 A가 친구 B와 둘이 한 가지 실험을 하게 되었다.
실험 내용은 매일 여러번 거울을 보며 자신을 향해 "너는 누구냐?" 라고 묻는 것이다.
매일 계속하면 수 개월 안에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돼 버린다고 한다.
이 소문이 진짜인지 알아보기 위해 A와 B는 매일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질문했다.
몇 일이 지나 A는 자신이 자신이 아닌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더 이상 실험을 계속하면 안될 것 같아 B에게 실험을 그만두자고 했다.
이윽고 몇 일 후.
B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
이상히 여긴 A가 B의 집으로 찾아갔더니 B는 이미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였다.
실험을 시작해서 몇 주도 지나지 않았다.
왜 이렇게 빨리 실험 효과가 나타난 것일까.
문득 A가 방안을 둘러보자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B의 방에는 거울이 삼면경(三面鏡)이었던 것이다.

게슈탈트 붕괴
전체성을 잃고 개별의 것만 인식하게 되는 일.
문자를 장시간 보면 문자로서가 아닌 의미를 갖지 않는 선의 집합체로 보이는 것.
게슈탈트란?
게슈탈트란 원래 형(形) ·형태(形態)를 뜻하는 독일어. Gestalt.
게슈탈트심리학이라고 이미 오스트리아의 C.에렌펠스가 내놓았다. (네이버 사전출저)
흔히 할수있는 게슈탈트붕괴
예를 들어 똥 이란 단어를 떠올리자. 처음에는 더럽다는 인식이 떠오르지만
한 30분정도똥.똥.똥.똥하다보면
" 어라....? 그게 뭐가 더러웠더라...그냥 단어인데... 똥<STRIKE> </STRIKE>그냥 단어 아닌가...?"
실험 내용은 매일 여러번 거울을 보며 자신을 향해 "너는 누구냐?" 라고 묻는 것이다.
매일 계속하면 수 개월 안에 자신이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돼 버린다고 한다.
이 소문이 진짜인지 알아보기 위해 A와 B는 매일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질문했다.
몇 일이 지나 A는 자신이 자신이 아닌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더 이상 실험을 계속하면 안될 것 같아 B에게 실험을 그만두자고 했다.
이윽고 몇 일 후.
B가 학교에 오지 않았다.
이상히 여긴 A가 B의 집으로 찾아갔더니 B는 이미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였다.
실험을 시작해서 몇 주도 지나지 않았다.
왜 이렇게 빨리 실험 효과가 나타난 것일까.
문득 A가 방안을 둘러보자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B의 방에는 거울이 삼면경(三面鏡)이었던 것이다.

게슈탈트 붕괴
전체성을 잃고 개별의 것만 인식하게 되는 일.
문자를 장시간 보면 문자로서가 아닌 의미를 갖지 않는 선의 집합체로 보이는 것.
게슈탈트란?
게슈탈트란 원래 형(形) ·형태(形態)를 뜻하는 독일어. Gestalt.
게슈탈트심리학이라고 이미 오스트리아의 C.에렌펠스가 내놓았다. (네이버 사전출저)
흔히 할수있는 게슈탈트붕괴
예를 들어 똥 이란 단어를 떠올리자. 처음에는 더럽다는 인식이 떠오르지만
한 30분정도똥.똥.똥.똥하다보면
" 어라....? 그게 뭐가 더러웠더라...그냥 단어인데... 똥<STRIKE> </STRIKE>그냥 단어 아닌가...?"
여기서 하나 더 추가하기.
자메부 현상이라는 것이 있긔. 데자부의 반대.
데자부가 처음 본게 익숙한 느낌이라면
자메부는 익숙한게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
그러니까 엄마를 보고 있으면 이 사람이 왜 엄마지? 이런 생각이 들거나 하는 경우라고 하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