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은 내달 1일 개통
2008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베이징의 관문인 톈진(天津)과 베이징을 잇는 2번째 고속도로가 16일 정식 개통됐다.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2006년 착공된 왕복 8차선인 징진(京津) 고속도로가 2년 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개통됐다고 17일 보도했다.
135㎞ 구간의 이 도로는 700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규모의 톈진항과 베이징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기존의 고속도로와 함께 올림픽 기간 각종 물류 수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북아 최대의 항구 도시인 톈진은 베이징의 관문이자 올림픽 기간 축구 경기가 열리는 올림픽 개최도시이기도 하다.
또 중국은 올림픽 개막을 앞둔 내달 1일 베이징과 톈진을 27분만에 주파하는 최대시속 350㎞의 징진(京津) 고속철도를 개통할 예정이다.
2008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중국 베이징의 관문인 톈진(天津)과 베이징을 잇는 2번째 고속도로가 16일 정식 개통됐다.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2006년 착공된 왕복 8차선인 징진(京津) 고속도로가 2년 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이날 개통됐다고 17일 보도했다.
135㎞ 구간의 이 도로는 700만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규모의 톈진항과 베이징을 직접 연결함으로써 기존의 고속도로와 함께 올림픽 기간 각종 물류 수송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북아 최대의 항구 도시인 톈진은 베이징의 관문이자 올림픽 기간 축구 경기가 열리는 올림픽 개최도시이기도 하다.
또 중국은 올림픽 개막을 앞둔 내달 1일 베이징과 톈진을 27분만에 주파하는 최대시속 350㎞의 징진(京津) 고속철도를 개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