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北京)과 톈진(天津)간 두 지역에서 모두 사용가능하고 각종 특혜를 누릴 수 있는 ‘하나로 카드’를 8.15(금)부터 베이징에서 판매되며 8.7(목)부터 톈진의 일부 우체국에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하철, 버스 이외에도 택시, 영화관, 약국, 편의점 등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두 도시 시민들의 편리를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출처] 베이징-톈진 간 ‘하나로 카드(一卡通)’ 발행 ( 중정공☞ 중국유학생활,중국여행,무역,중국어,북경,상해,홍콩) |작성자 벌써사년
[출처] 베이징-톈진 간 ‘하나로 카드(一卡通)’ 발행 ( 중정공☞ 중국유학생활,중국여행,무역,중국어,북경,상해,홍콩) |작성자 벌써사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