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노컷뉴스 오대일 기자] 7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이 소집 첫날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베이징올림픽 공인구 '팀가이스트 II' 가 공식 훈련에서 첫 선을 보였다.
베이징 올림픽 협력파트너 아디다스가 디자인한 이 공은 황금색과 붉은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만리장성을 상징하는 황금색 곡선은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중화민족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베이징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23세 이하)은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목표로 최종 담금질에 돌입했다.

약간..중국틱한 축구공이네요..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에..중국이라는 이름에..
베이징 올림픽 협력파트너 아디다스가 디자인한 이 공은 황금색과 붉은색을 메인 컬러로 사용했으며 만리장성을 상징하는 황금색 곡선은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중화민족의 정신을 표현하고 있다.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베이징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23세 이하)은 사상 첫 메달 획득을 목표로 최종 담금질에 돌입했다.

약간..중국틱한 축구공이네요..중국인들이 좋아하는 빨간색에..중국이라는 이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