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18기 청도 국제 맥주 축제는 9월19일부터 10월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고, 맥주 축제 입장료는 지난 7년과 마찬가지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일반 입장료는 낮 10위안, 밤(오후3시~오후10시) 20위안이다. 그 외 올해 맥주 축제의 개막 일정 및 행사도 대략 확정되었다고 한다.
기본 일정 확정
청도 맥주축제 조직위원회에서는 이번 축제때 세계 10대 브랜드 맥주를 유치하여 세계 선진적인 맥주 문화 조성에 힘쓰며‘녹색맥주(생산 및 소비 과정에서 생태 파괴나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맥주), 해상 올림픽, 로맨틱한 청도’를 주제로 청도 국제 맥주성(啤酒城)을 세계 명승지인 독일 뮌헨(德国慕尼黑)처럼 유명한 맥주성으로 부상시킬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올림픽 맞이, 세계와 건배’를 주제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결승전, 맥주 축제놀이, 문예 공연, 외국 관광객들과의 음주대회, 다채로운 예술, 폐막식 광희의 밤 등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청도시 여유국과 청도 맥주회사가 함께하는 프로젝트‘청도맥주잔-내가 보는 올림픽 도시’ 와‘청도 촬영대회’도 동시에 진행되고 올림픽 여행 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 ‘세계와 건배, 올림픽을 위한 갈채’ 및 미디어 조사 시리즈 행사도 진행될 것이다.
양조 박람회, 9월11일 개최
맥주 축제 개막에 앞서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청도 국제 맥주 음료설비 및 양조기술 박람회가 청도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된다. 양조 박람회는 4년동안 발전을 거쳐 현재 업계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브랜드 박람회이다.
이번에 열리게 될 행사에서는 PET(Positr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y, 특수재료) 개발 전망, PET 와 유리제품 용기의 비교, 포장 자동화 응용과 개발, 생산과정에서의 에너지원 절약과 폐기 감축 등 기술 응용 등 과제를 중점으로 토론할 것이며 또 PET 원료와 설비 제조업체, 포장설비, 맥주 음료 제조업체, 맥주음료 원료 및 부가원료 제조업체, 여과설비 등 문제도 언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맥주축제 입장료 낮 10위안, 밤 20위안
올해 맥주축제 입장권은 일반 입장료와 IC전자 입장료 두가지로 나뉘며, 일반 입장료는 낮 10위안, 밤 20 위안이고 IC 전자 입장권은 낮5위안, 밤10위안 이고 토요일, 일요일 은 낮10위안, 밤 20 위안 이다.
관련 부문에서 시장 물가가 인상되었고, 맥주 축제 개최 시간도 변경되었지만 맥주 축제 입장료는 기존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반면 맥주 축제때 기타 서비스는 할인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